반 년 넘게 함께하고 있는 스투키가 이상해졌다.처음에는 물을 너무 안 줘서 그런건가? 싶었는데 알고보니 무름 증상이라고 한다.처음에는 앞의 줄기만 노랗게 변했었는데, 바보같은 나는 물이 부족해서 아픈 줄 알고 오히려 물을 더 줬다.그러다 보니 어느날부터는 왼쪽 아이도 함께 노래지고 있었다.미안하다 얘들아ㅠㅠㅠㅠ스투키가 아픈 이유는 두 가지로 간단하다.
마름 : 물을 적게 주거나 직사광선을 많이 받아 윗부분부터 마르는 증상 무름 : 물을 과하게 주거나 습해서 곰팡이균의 침투로 인해 줄기 중간이나 뿌리 부분이 물컹거리며 무르는 현상내 경우에는 끝부분이 연필처럼 말라 있어서 물이 부족한 건줄 알았지만..........
스투키 과습, 무름 증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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