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주 태동 첫 줄부터 배 까고 시작. 두둥~!
임신 25주 이후로는 하루가 지날수록 배가 커지는 것이 보여요. 동동이는 특히 태동이 활발한 아기라 26주부터 배를 뚫고 나올듯한 움직임을 보이는데, 이런 동동이에게 미안해서 배가 조이는 일반 스타킹은 못 신겠더라고요.
여태까지 임부용 레깅스나 추리닝만 입고 버텨왔지만 봄이 되니 옷차림이 얇아지고, 참석할 결혼식도 있어서 임산부팬티스타킹을 신어보기로 했어요. 막상 신어보니 '진작 사서 예쁜 옷 좀 입고 다닐 걸!'
싶은 것 있죠. 임산부팬티스타킹은 임신기간에만 착용하기에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자궁 속에서 답답해할 아기를 생각하면 아예 임신 초기부터 착용하면 좋았을 것 같아요.
그리고 임산부도 예쁜 원피스나 치마를 입으면 기분이 좋잖아요? 더파자마 임산부팬티스타킹 제가 착용하는 제품은 더파자마 임산부팬티스타킹이에요. 320데니아로 비침이 거의 없고 짱짱한 고탄력스타킹입니다.
겨울이 지나갔으니 기모는 과하고, 아직은 쌀쌀한 봄 날...
원문 링크 : 배 편한 고탄력 임산부팬티스타킹 더파자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