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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신동 카페거리 뇨끼 맛집 라루치아 본점

 수원 신동 카페거리 뇨끼 맛집 라루치아 본점

일주일간 친정에서 요양하며 다녀온 맛집 중 가장 핫한 곳 = 라루치아. 제가 수원 살던 시절에는 신동이란 지명도 없었는데, 요즘은 신동 카페거리가 떠오르는 데이트 장소라고 해요.

그 중 라루치아는 바로 맞은편에 2호점이 생겼음에도 늘 웨이팅이 있는 브런치 전문점인데요. 그나마 대기시간을 절약하는 팁은 캐치테이블 앱으로 미리 웨이팅을 걸어두는 거예요.

저희는 평일 점심 12시경 웨이팅을 걸고 출발했는데, 대기가 6팀이 있어 12시 45분쯤 입장할 수 있었어요. 라루치아 본점은 따뜻한 우드톤의 외관 덕에 밖에서 대기하면서 찍은 사진도 잘 나와요.

날씨가 좋으니 대기시간이 그다지 지루하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매장에 도착해서 키오스크로 대기를 걸면 웨이팅이 너무 길어서 단념하고 돌아서는 사람들도 많더라고요.

꼭 앱으로 예약해두고 가시길! 대기시간 외에 또 한 가지 문제는 주차였는데요.

라루치아는 주차가 불가하니 대중교통으로 방문하는 것이 낫습니다. 매장 뒷편에 공영주차장이 있기는 하지만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