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유 직후 빵빵하게 부은 아기 얼굴을 보면 너무 예뻐서 감정이 벅차오를 때가 있어요. 그러나 수유가 끝났다는 말은 곧 트림을 시켜야 한다는 것!
아기가 주는 행복과 별개로 신생아 트림 시키기가 고된 건 어쩔 수 없더라고요. 모유만 먹는 생후 1개월 동동이는 트림이 안 나올 때가 많고, 그렇다고 그냥 재우면 속이 불편해서 잠투정을 하다가 게워내는 일이 다반사예요.
아직 수유 패턴이 자리잡지 않아 1~2시간에 한 번씩 수유하고 트림을 시키다 보니 손목이 남아나지 않고 있어요. 키즈마일 퍼기 신생아 트림유도 꾹꾹이 이런 제게 필요한 신박한 아이템, 트림헬퍼 꾹꾹이를 발견해 사용해보게 되었어요.
아기를 낳기 전까지는 트림 시키기가 이렇게나 육아의 큰 비중을 차지할 줄 몰랐는데요. 막상 해보니 뭐라도 내 손목 보호를 위해서라면 도움을 받아야겠더라고요.
트림유도 꾹꾹이도 처음에는 반신반의했지만 결과적으로는 매우 잘 쓰고 있어요. 퍼기는 원래 이유식 용기로 유명한 브랜드인데요.
트림헬퍼 꾹꾹이 ...
원문 링크 : 신생아 트림 쉬워지는 키즈마일 퍼기 꾹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