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앱 땡겨요 이벤트로 베스킨라빈스에 갈 일이 생겨서 모처럼 궁금했던 메뉴를 사먹어 보았다. 오늘의 궁금증은 베스킨라빈스 맥심 스틱바다.
출시된 지 1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생존하고 있는 걸 보면 인기가 괜찮은 것 같다. 베라 갈 때마다 눈여겨 봤는데 이제야 먹어본다.
맥심 스틱바는 모카골드 마일드와 화이트골드, 2종이 있다. 가격은 개당 1500원이지만 땡겨요 할인으로 거의 반값에 샀으니 아이스크림 할인점과 큰 차이가 없다.
이 정도면 스마트 컨슈머다. 집에 와서 리뷰하려고 냉동실에 넣어뒀는데 그새를 못참고 남편이 하나를 개봉해 버렸다.
다행히 야무진 판단으로 아이스크림이 사라지기 전에 사진찍는 데에 성공했다. 이렇게 커피스틱의 절취선까지 그대로 만들었다니 신기해서라도 하나 먹어볼 것 같다.
몇 년 전 맥심 커피스틱에 물을 채워서 얼려먹는 레시피가 유행한 적이 있는데, 아마 그 맛이겠지? 모카골드 마일드(위)는 딱 그냥 누가바처럼 생겼다.
(TMI: 나의 최애 아이스크림은 누가바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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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스틱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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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킨라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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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킨라빈스맥심
원문 링크 : 베스킨라빈스 맥심 스틱바 모카골드 & 화이트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