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으로 펜싱 일기를 쓰기 시작한 건 11월 중순부터였던 거 같다. 인스타에 펜싱 계정을 만들어서 쓰기 시작했는데 하다 보니 블로그에도 흔적을 남기고 싶었고 자기객관화에도 도움이 될 거 같아서 블로그를 시작했다.
인스타계정에는 그날그날 느낀점을 적어두고 블로그에는 일주일에 한번 업로드하는 형태로 구성해 보려고 함 2023.12.01 금요일 1. 오늘 터치를 좀 하고 게임 들어갔는데 코치님이랑 식스팡트 옥타브팡트 등등하는데 계속 집중이 안 돼서 엇박남 ..
오늘 일하느라 집중을 많이 해서 머리를 많이 썼나 ㅎㅎ.... 2. 오늘 게임하는데 빠라드가 확실히 좋아진 게 느껴짐!
스텝도 나쁘지 않은 거 같고 두 개는 확실히 매번 만족 중 ,, 점점 늘어가는 게 체감됨 3. 후레시 잘 튀어나가다가 오늘 갑자기 왜인지 모르겠는데 우측으로 계속 튀어나감 ㅋㅋ ..
영점 조절 잘못한 듯 ... 찔릴까 봐 우측으로 뛴 거 같은데 하 .... 4.
오늘 상대 회원분이 후레시를 많이 뛰어줘서 후레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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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12-1 펜싱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