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연말이라 약속도 많고 바쁘고 뭐 .. 다 변명이지만 여하튼...
밀린 펜싱 일기 몰아서 털어버린다는 마인드.. 오늘 글 많음 주의!
안 읽으셔도 무방... 그저 이번 블로그 게시물은 기록용...
(펜싱아지트 다녀온 건 찍어주신 분이 있어서 짤 많음 ㅋㅋ) 2023.12.19 화요일 펜싱일기 1. 오늘은 클럽 오기 전에 잠깐 고민했다..
전날에 술을 좀 먹고 잠도 쪽잠 자서.. 혹여나 다칠 수도 있겠다 생각했음...
그렇지만 수요일에 회식이라 또 못 나오는데 오늘도 빠질 수는 없다..! 죽어도 칼 잡기 죽으리.. 2.
오늘 같이 펜싱하는 직장동료는 숙취로 빠지고 나랑 입문 2일차 회원님이랑 둘이 했음! 간단하게 데플라스망하고 게임했음 3.
오늘 일반부 여성 회원님 두 분이랑 게임했음 솔직히 이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전혀 안 했다면 거짓말이고 져도 압도적으로 발리진 않겠지 생각이 크긴 했음 컨디션은 안 좋았지만 변명할 필요도 없이 컨디션 좋았어도 압도적으로 발렸을 거 같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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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12- 3, 12-4 우여곡절이 많았던 펜싱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