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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8.30 뒤늦게 쓰는 펜싱 일기

 23.08.30 뒤늦게 쓰는 펜싱 일기

오늘은 23.11.23 목요일이다... 나의 미친듯한 게으름으로 블로그에 펜싱 일기를 써야겠다 생각을 해왔지만 실행하지 못했다 ...

하지만 ... 나 변우진 23.11.23 목요일 16:02 다시 태어났다 08.30일로 거슬러 올라가 보면 나는 펜싱을 배우고 싶다는 열망이 가득했던 것 같다.

종목을 정할 때도 최대한 많이 알아보고 내 취향과 맞는 종목이 무엇일까 고민도 꽤 많이 한 거 같다. 플뢰레, 에페, 사브르 (대충 펜싱 종목별 타격지점 참고사진이랄까) 3개의 종목의 다른 점에 대해서는 다른 블로거분들이 상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신 분들이 많아서 패스하도록 하겐다즈 (대충 하겐다즈 먹고 싶다는 짤) 아무튼 생각하면서 머리싸움을 좋아하는 나로선 에페가 좀 더 적성에 맞을 거 같아서 에페를 전문적으로 교육하는 클럽을 찾기 시작함 위치, 가격, 커리큘럼 등등을 고려해서 찾다 보니 선택지가 두 곳으로 좁혀졌는데 ..

윤남진 펜싱클럽 비에이블 펜싱클럽 이 두 곳을 놓고 코카콜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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