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해피엔딩 어햎 안녕, 내 방. 고마웠어 그동안.
늘 혼자인 날 따뜻하게 지켜준 내 방. 너무 익숙한 너를 이제는 떠나갈 시간.
미안해. 안녕, 내 방.
Goodbye, My Room 2014년 와~어햎본지가 10년이 넘었네요 저는 연뮤덕후이자 나름 성덕!! 공연을 사랑하다 공연촬영을 하게되었고 그러면서 다양한 공연을 접할 수 있었던 케이스인데요...
제가 진짜 진짜 좋아하는 김동연연출님이 올리는 공연이라는 말에 두번생각않고 바로 가서 봤던 어햎의 초연!! 여신님이 보고계셔, 명로, 땡베리...저는 이런결의 소소하고 찡한 극들을 좋아하는 편인데 와~진짜 취향저격이었어요...
제가 2007년부터 관극을 했는데...대중가요로 친다면 어릴적 봉숭아연정, 얄미운사랑 같은거 듣다가 갑자기 변진섭이 나오더니 서태지로 넘어가는 그런 느낌이랄까... 좀 유치하고 소극장위주의 세련되지 못한^^;;;극들을 보다가 너무 착착!!
노래부터 이야기까지 어쩜이래 싶은 극으로 전환하게된 느낌이랄까요... ...
원문 링크 : 어쩌면 해피엔딩 클레이만들기 전미도 정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