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외교부 슬로건을 썼습니다 요즘. 세상이 많이 시끄럽습니다.
민감한 부분이라, 정치적 발언을 자제합니다만, 늘 응원합니다. 글씨 쓰기를 잘했다는, 생각을 늘 하고 살지만, 특히 더 행복했습니다.
힘을 내 주십시오. 우리 대통령!
글씨를 쓰기 전에 써야 할 문장을 외워두면 좋습니다. 흐름이 자연스러우며, 한 자 한 자 끊어지는 현상이 줄어듭니다.
도구가 바뀌면 글씨의 느낌도 바뀝니다. 적당한 도구 선택도, 글씨를 잘 쓰는 한 가지 방법입니다.
물론. 세월이 흐르면, 붓과 종이 만으로도 많은 느낌을 낼 수 있습니다. 3번째 시안 같은 경우는 사실 내용과 잘 어울리지 않습니다.
색연필로 쓴 가벼움이 안고 가기에는 너무 중요한 문장이니까요 그래서, 1차 통과는 1번과 4번 글씨가 되었습니다. 저도.
될 만한 글씨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5번 시안도 나쁘지는 않았지만 옛 맛이 많이 나며, 무엇보다 가독성이 떨어집니다. 그리고 시안은 본래, 3가지를 넘깁니다만, 좋아 하는 사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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