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글씨에 대해서 그리고 앞으로의 제 발전방향에 대해서 저보다 학생들이 이렇게 저렇게 해보세요! 라고 조언들을 해줍니다.
선생님 유튭 찍으시면 정말 대박나실거 같은데요! 선생님 이런 글씨로 상품 만들어 팔면 대박 나실건데요!
그러던 것이 어제는 선생님 글씨체 이름 빨리 지으세요! '영천 할매체' 이런식으로 무언가 이름을 빨리 지어 놓으셔야 저작권을 인정 받으시죠.
고맙기도 해라! 다들 선생 생각을 참 많이도 해주십니다.
진심으로 착한 사람들!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그저 여러분들도 못난 제게 글씨 배우러 오시는 시간이 부디 행복 하시기를 저는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거면 족합니다.
여러분 말씀이 무슨 말씀인지 잘 압니다. 원조 중요하지요.
요즘 유튭에서 동영상으로 글씨 가르치시는 한 분이 붓을 세우는 방법을 올려 놓은것 중에 분명 전통서예에는 없을것 같고, 제가 수년 전 부터 해오던 붓 세우는 방법과 거의 흡사한 방법을 쓰시던데, 뭐 그럴 수 있죠. 지구 반대편에서도 같은 생각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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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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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자신의 글씨체가 있나요? 글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