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그라피행사 #캘리그래피행사 #울산업스퀘어 #캘리글씨써주기 어제는 청강대학교 컷만화 전공인 딸과 울산 업스퀘어에 어린이 날 글씨 써 주기 행사를 다녀왔어요 저는 글씨 쓰고 딸은 그려주었답니다 | 자신의 꿈이나 가지고 싶은 문구를 적어 주었는데 같이 온 엄마들의 음 "엄마 아빠 사랑해요! 감사해요" 등의 문구가 좋지 않을까?
라는 조언?에 문구를 바꾸거나 처음 자신이 적었던 문구를 변경할땐 마음이 좀 아팠어요.
그래서 "원래 쓰려고 했던 것도 말해봐 예쁘게 써줄게"라고 말해도 "아니예요 이걸로 바꿨어요"하며 원래 적었던 종이를 구겨서 꼭 쥐고 있었어요. 이와 비슷한 일은 몇번이나 있었어요.
왠지 아이와 어른이 바뀐듯했죠. "어른스럽다는"말은 음...
과연 좋은 의미일까 싶어졌어요....
누구나 어린이를 지나 오듯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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