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의 하루, 나의 발견 나하루 입니다. IVE 안유진 덕분에 유잼의 도시로 거듭난 대전에 다녀왔어요.
저는 날 잡고 맛집, 멋집을 찾아가기도 하지만, 가보고 싶은 곳이 있으면 지도에 저장해 두고 근처에 볼일이 있어 간 김에 들러 보는 방법을 더 선호하는 편이에요. 오늘도 대전 봉명동 근처에 방문했다가 35도를 육박하는 뜨거운 날씨에 지친 우리 드라이버를 달래주기 위해 지도를 열고 찾아가 본 곳입니다.
리뷰는 항상 또 가도 좋은 곳을 기준으로 올리니 제 나름의 기준을 한 번 믿어 봐주세요. ++ 물비빔이 진리로다 ++ 이관복 명장 냉면 매장 내 표구 여러분, 혹시 냉면 주문할 때, 물냉 아니면 비냉 중에 무얼 고르시나요? 저는 항상 냉면을 먹을 때면 메뉴에 없는 그리운 음식이 있어요.
바로 대학시절 즐겨 먹었던 분식집 메뉴인 '질펀이'가 그 주인공인데요. 이름만 들으면 진짜 '이게 뭐야?
먹는 거야?' 싶은데, 비빔면과 물냉면의 중간 그 어디쯤에 있으면서 두 가지 모두 만족...
원문 링크 : 유잼의 도시 대전 맛집 여름 별미 이관복 명장 냉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