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부터 해물탕이 먹고싶다는 아내 하지만 우리는 무엇이 그리 바빴는지, 아니면 오미크론과 코로나 바이러스가 걱정되었는지 집에서만 밥을 해먹었다. 소고기 구워먹고, 된장찌개를 끓여먹으며 안전하게, 맛있게 집밥을 해먹었다 하하하하 이것은 자랑 아!!
다시 주제로 돌아와서 이야기를 하자면 해물탕 or 해물찜을 먹고싶은 아내를 위해 오전일정을 끝내고 어디를 갈지 고민했다. 과연 집 근처로 갈 것인가 아니면 조금 나와서 갈 것인가?!
많은 고민을 5분동안 한 끝에 결론이 났다. 그래!
오늘은 안가본 곳을 가보자! 한때 꼬막비빔밥으로 유명했던 연안식당!
그곳으로 가보자 (정말 오랜만에 가본다) 연안식당 보라매점 두둥! (점심 해..........
해물탕이 생각날땐 연안식당 보라매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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