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챌 #오늘일기 얀센백신 접종 10시에 접종예약을 하고 12분쯤 접종을 했다. 그리고 15분 기다리는 시간동안 약간의 어지러움이 나를 찾아왔다.
괜찮겠지 괜찮겠지 생각하며 회사로 돌아가는길. 하늘은 맑고 바람은 선선하니 너무나 기분이 좋은 날이었다.
친구와 함께 백신을 맞으니 무엇인가 든든한 느낌도 있었고 기분도 괜찮았다. 12시 점심시간 약간의 두통이 동반하며 백신맞은 왼팔의 뻐근함이 더해지기 시작했다. 근육통같은 통증이 있었지만 그래도 괜찮았다.
이정도 쯤이야 운동하고 가끔 겪는 통증이지 하며 넘겼다. 하지만 어지러움은 조금씩 나를 점령하고 있었다.
생각의 부재가 많아지고 옆사람의 대화에도 집중하지 못하는 순간..........
목요일 오늘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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