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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소속 축구선수 연봉 순위

 프리미어리그 소속 축구선수 연봉 순위

프리미어리그는 영국 잉글랜드의 최상위 축구리그로, 2026년 기준 세계 프로스포츠 리그 가운데 북미 리그를 제외하고 수익과 글로벌 위상을 모두 선도하며 UEFA 리그 랭킹에서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오늘은 프리미어리그 소속 축구 선수들의 연봉 순위를 다룬다.

1위는 맨체스터 시티 FC 소속 스트라이커 엘링 홀란드로, 연봉은 약 520억 원 수준이다. 홀란드는 프리미어리그 단일 season 최다 득점 기록과 득점왕, UCL 득점왕을 동시에 차지하며 트레블을 이끌었고, 2022년 맨시티로 이적한 뒤 매 시즌 30득점 이상을 기록하는 결정력을 보여 주고 있다.

2위는 리버풀 FC의 모하메드 살라이며 연봉은 약 390억 원이다. 살라는 AS 로마에서 2017년에 리버풀로 이적한 뒤 프리미어리그 우승과 UCL 우승을 함께 달성했고, 현재는 프리미어리그 외국인 최다 득점자이자 리버풀의 역대 프리미어리그 최다 득점자다. 또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과 다수 개인상을 기록했고, 2026년을 기점으로 은퇴를 선언한 시점으로도 주목된다.

3위는 버질 반 다이크로, 소속은 리버풀 FC이며 연봉은 약 340억 원이다. 반 다이크는 현재 팀의 주장이자 중심 수비수로 활약하며 2018년 이적 이후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과 프리미어리그 2회 우승을 이끌었다. UEFA 올해의 선수와 PFA 올해의 선수,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 등을 수상했고 발롱도르와 FIFA 올해의 선수에서 2위에 오르는 등 극강의 수비 퍼포먼스를 남겼다.

공동 4위는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베르나르두 실바다. 페르난데스의 연봉은 약 300억 원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핵심 공격형 미드필더이자 주장이며, 팀의 암흑기 속에서도 구단 역사상 최고의 선수로 평가된다. 실바 역시 연봉 약 300억 원으로 맨시티의 전성기 핵심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잉글랜드 축구에서 필수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뛰어난 온더볼 능력과 축구 지능으로 팀의 경기 흐름을 이끄는 능력이 돋보인다.

6위는 오마르 마르무시 소속 맨체스터 시티 FC의 스트라이커로, 연봉 약 290억 원이다. 2024년 겨울 이적 이후 기대를 모았으나 현재 활약은 다소 아쉽다는 평가가 있다. 7위는 카이 하베르츠 소속 아스널 FC로, 연봉 약 280억 원이다. 부상 이력에도 불구하고 경기 흐름을 이어주는 링커 역할과 전술적 다재다능성으로 팀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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