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헤드랜턴을 구입했습니다 조명과 버너는 많을수록 좋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의 러너들이 주로 사용하는 헤드랜턴을 보니 페츨과 크레모아가 제법 많아 보였고 외국 러너들의 경우 페츨,실바,페닉스를 선호하는 거 같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번에 나오를 선택한 이유는 별다른 게 없었습니다 이전 모델의 패츨나오를 5~6년 전쯤에 구입해서 잘 사용했고 신모델을 알게 되어 구입해 보았습니다 구입은 아마존을 통해 한국으로 무료배송 총 143달러 결제하고 약 2주 걸렸네요 제품명 페츨나오 RL [RL은 리액티브 라이팅의 약자로 자동으로 광량이 조절되는 페츨의 기술입니다] 최대 광량 1500루멘 무게 145g 완충까지 약 3시간 50분 최대 사용시간은 20시간가량이랍니다 제품의 포장은 이전 모델보다 커졌습니다 그리고 파우치도 동봉되어 있어요 이전 나오를 구입했을 때 헤드랜턴 치고는 비싼 가격에 파우치 하나 없어 참 야박하다고 생각했었거든요 구성품 본체, 배터리, 보조 끈,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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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트레일러닝 헤드랜턴 패츨나오 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