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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 1차 접종

 아스트라제네카 1차 접종

어제 오후 4시경 잔여 백신 예약을 해놓은 병원에서 백신 접종 가능 전화가 왔습니다. 5시까지 와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조금 촉박하게 달려가서 접종을 완료했습니다. 접종한 병원에서는 백신과 이상 증상에 대하여 상당히 친절히 안내를 해주더군요.

접종 후 대기실에서 약 30분 정도 앉아서 경과를 지켜본 뒤 귀가를 권유하네요. 병원에서 나와 해열 진통제를 구입하기 위해 바로 1층 약국에 가보니 역시 타이레놀은 품절이고 같은 성분의 다른 이름의 해열진통제는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꼭 타이레놀이 아니더라고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의 제품이면 된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접종 후 타임테이블 6월 7일 오후 4시 50분 백신 접종. 5시 50분 진통제 1알복용(증상은 없으나 예방 차원) 9시 취침(전날의 피로 때문인지는 모르지만 일찍 잠듦) 6월 8일 아침 6시 기상(딥 슬립 ㅡㅡ;) 이후 접종 부위 약간의 근육통 외 별다를 증상 없음.

경과를 더 봐야 하겠지만 어제 접종 후 약 15시간 경과 현재까지...

# 1차접종 # 아스트라제네카 # 잔여백신 # 코로나백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