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 21년 숙성 발렌타인은 조니워커와 함께 세계적으로도 가장 유명한 위스키 브랜드다. 발렌타인은 파이니스트, 12년, 17년부터 30년, 40년 숙성 제품까지 매우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는데, 이번에 리뷰할 21년 숙성 제품은 중간급 정도의 제품이라고 볼 수 있겠다.
나는 인천공항 입국 면세점에서 구입했으며 면세가 $102에 구입했다. 지금 환율 기준으로 12만 5천 원 정도의 가격이다.
면세점이 아닌 일반 매장에서는 20만 원 초반대에 구매할 수 있다. 알코올 도수는 40%.
사실 입국 면세점에서 글렌모렌지 시그넷을 구매하고 싶었는데 그렇게 늦은 시간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싱글몰트위스키들이 품절된 상황이었다. 어쩔 수 없이 발렌타인 21년과 조니워커 블루를 구매하게 되었는데, 물론 만족스러운 구매였지만 싱글 몰트를 구매하지 못한 것이 조금 아쉬웠다.
혹시라도 입국 면세점 위스키 쇼핑을 생각하고 있다면 품절의 위험이 높다는 점을 미리 고려해, 출국 면세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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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섬세한 스카치위스키 발렌타인 2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