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리스커는 피트 향이 나는 아일라 위스키다. 예전 라가불린 포스팅에서도 설명했듯이 아일라 위스키란 스코트랜드의 아일라 섬에서 만드는 위스키이며, 일종의 스모크향 혹은 약품향과도 같은 '피트' 향이 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피트 향이 가진 개성이 워낙 강하고 호불호가 갈리다보니 좀 더 매니악한 느낌의 위스키라는 이야기도 했던 것 같다. 개인적인 느낌으로 탈리스커는 피트 위스키 중 비교적 피트의 느낌이 약한 위스키에 속한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아일라 위스키에 도전해보고 싶지만 너무 강한 피트향에 아직은 거부감을 느끼는 초보자에게 추천할만 하다.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구입했으며 7만 4천원 정도의..........
가성비가 괜찮은 아일라 위스키, 탈리스커 10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