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차이나타운 태국은 칵테일 문화가 매우 발달해 있는 나라다. 위스키 덕후인 나는 방콕에서도 위스키를 찾았는데, 더운 나라인 만큼 위스키를 마시는 문화는 별로 발달해있지 않았다.
대신 한국과 비교해도 훨씬 더 발달했다고 말할 수 있는 문화는 칵테일. 태국에서 '바'라고 하면 칵테일 바를 의미했다.
방콕의 차이나타운은 아마 태국 전체에서 가장 힙한 바들이 많이 모여있는 지역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다양한 컨셉의 매력적인 칵테일 바들이 그리 멀지 않은 거리를 두고 밀집해있는데, 방콕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꼭 한번 방문해볼만 하다.
방콕 차이나타운의 아시아투데이 바 '바호핑'은 다양한 바를 옮겨 다니며 다양한 음료를 즐기는 방식을 말하는 용어다. 한국에서는 발달하지 않은 문화이기 때문에 익숙하지 않은 단어인데, 방콕 차이나타운은 바호핑의 즐거움을 가장 크게 느낄 수 있는 지역 중 하나다.
칵테일바 마다 독특한 컨셉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기 때문이다. 코스모폴리탄, 진토닉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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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호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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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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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차이나타운
원문 링크 : 방콕의 차이나타운 칵테일 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