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1시 30분쯤 친구랑 화상전화하고 너희 언제 돌아오는지 확인해 보니... 5일 후에 온다며... 빨리 오라고 여자친구랑 헤어져서 혼자 술 처먹지 말고 태국으로 오라고...
술김에.... ㅇㅋ 바로 출발하기 슴 바로 다음 비행기가 아침이라서...
바로 티켓팅... 큰아이는 기숙사에 있어서 작은 아이만 대동하기로 했습니다 우리 둘째 어안이 벙벙함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 가야 하는데 아빠가 짐 챙기라고 깨우고 아침부터 태국으로 갈 거라며...
바로 학교 대신 공항으로...``;; 이번에는 남방항공 그나마 비행기가 커서 다행 비행기 크기에 민감합니다 비행기가 작으면 너무 불편해요 자자~ 이제 출발 아침에 7시에 나와서... 8시 넘어 공항 도착 10시 비행기라서..``; 오~ 비행기 큰 게 역시 좋아요 시설도 좋은 편 라이브 캠으로... 위아래 전면을 볼 수 있어서 좋은 듯 진짜 비행기는 작은 거 걸리면 급짜증이라서..
태국 도착~~ 2시간 30분 정도 걸린듯합니다 다만 당일 티켓팅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