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딸 뭐 먹을래???" "치킨~!!!"
"알았어.... 어느 집 치킨???"
"아빠가 만들어줘~!!" "엉??"
어느 집의 일반 대화입니다 .... 일반적으로 치킨은 주문해서 사 먹지 않나???
하지만 우리 작은딸 "아니야 아빠가 해줘야 해" 우길 걸 우겨야지 하지만.... 아빠는 하고야 만다 튀겨지고 있는 치킨....
일부러 한번 염지 후예 꺼내서 치킨스톡을 저렇게 발라서 튀겨봄 딸아이는 맛있다고 혼자 다 먹음 다음날... 다시 도전 중국은 신기할 정도로 닭이 비쌈 돼지고기 소고기는 싼 편인데 닭이 한국보다 비싼 편임 후추 소금에 염지해 주고 같이 먹을 바지락칼국수~ 역시~ 개운함 두 가지 튀김 방법 한쪽은 반죽물을 입혀서 튀긴 것과 또 하나는 반죽물을 입힌 후 치킨스톡을 다시 묻힌 것 확실히 마지막에 가루를 묻힌 쪽이 바삭바삭 맛있음...
원문 링크 : 이틀 연 짱 집에서 치킨 튀기기.... 드디어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