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사무실이 있으시지만 주로 한국에 계시고 가끔가다 오시는 김 사장님 그런데 오랜만에 광저우를 오셔서~ 지인들과 다 같이 식사~ 술은 모우 차이... 캬~52도...
모 우다이가 엄청나게 많은 종류의 술이 있습니다 모 우다이가 브랜드가 아니라 지역 이름인데다 그 지역 술이 유명해서 여러 곳의 양조장이 있고 구이저우 모 우파이라고 파는 여러 브랜드들도 있지만 맛은 어느 양조장이냐 에 따라 틀린 것도 사실 이날 술은 대략 14년이 이 된 술... 모유 타이를 드시는 분들이 항상 말씀하시는데 모유 타이의 병 자체가 도자기로 되어있고 병안에서도 발효가 잘된다고 걸쭉하고 진한 모 우다이 너무 독함...
크 다들 맛 좋다고 하시는데 저는 힘들더라고요 결론 나는 역시 맥주로~ 이게 제일 편함 짜잔~ 드디어 메인메뉴 등장 메인메뉴가 익혀 나오기는 한 건데 한 번 더 끓어오를 때까지 기다리며 다른 밑반찬 이거는 조개를... 한번 삶은 후 기름에 고추랑 마늘 등 각종 소스를 넣고 한 번 더 볶은...
원문 링크 : 오늘 저녁은 자라 찜에 모 우다이 바이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