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도착~ 저녁식사 후 태국인 부인이 있는 친구가 한잔하러 가자고... 이 친구는 옆에서 부인이 워낙 밀착마크라...ㅋㅋㅋ 주로 식사하고 어디로 가냐고 물어봤더니 가는 장소~ 아스 그라드~방콕 뮤직바임 한마디로 라이브 바~!!!
칠리칠리~ 방콕에 있는 라이브 바에요 방콕 현지인들이 가는 곳이라고 하더라고요 외국인들은 이날도... 저희 밖에 못 봤어요 라이브 바에요 계속 노래를 부르는데 태국어 자체가 익숙하지 않은 우리에게는...
너무 생소한??? 옆에서 딸은 계속 웃는??
억양 자체가 워낙 가늘기도 한데다가 춤도 추는데...``; 생소한 문화라 옆에서 딸아이는 계속 웃더라고요 술은 하이네켄 여기는 어디 가서 마셔도 항상 하이네켄만 주문하는 친구들 술 마시다 보니 태국 친구들이 옴.. 여기도 말레이시아 남성과 태국 여성 커플임 다들 멀뚱멀뚱...
저는 앞에 있는 친구는 처음 만나보고 와이프 분도 처음 보고 옆에 흰머리 친구는 말레이시아에서 며칠 동안 술 마시고 매일 나오는 가수들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