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음식점을 운영하면 역시 배달앱의 막강한 파워 앞에선 한 없이 작아져야 하는것이 숙명이다. 지난 1월 17일 배민1플러스가 시작되고 많은 사장님들이 정확한 이해 없이 배민원플러스 전환 팝업창을 동의하고 운영하는 사장님들도 많이 계신것이 사실 배민1플러스의 이해 사실 이해라고 할것도 없다 이미 기존에 잘 해먹고 있던 알뜰배달, 한집배달 서비스를 더 공격적으로 해 나갈테니 사장님들은 음식 만들기만 잘 해줘라 라는 개념이다.
사실, 기존에는 배민1과 가게배달을 운영하면서 나름 사장님들의 전략에 따라 배달비 조정 등을 통해 배민1과 가게배달의 비중을 조절했다면 이러한 기회를 없애기 위한 과정으로 생각해도 무방해보인다. 다시말해, 음식값 단품이 높은건 비교가 잘 되지 않아 배달비 비교를 통해 고객 유입 전략이 통했다면 앞으로는 그 전략이 먹히기 힘들다는 의미이다.
배민1 플러스는 배달의민족이 주문부터 배달까지 담당하고 음식점 사장님은 음식만 만들어라 라는 개념인데 과거와 달라진 것은 한집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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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1플러스
원문 링크 : 배민1플러스 어떻게 운영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