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난이도 어려움 [소울마스크]

 난이도 어려움 [소울마스크]

건물이 부식된다길래 쫄았지만 모닥불 근처에 있으면 부식이 안된다. 모닥불의 영향이 미치는 범위가 상당히 넓어서 걱정할 것 없다.

첫 번째 부족민 이름을 관세음 보살로 지었다. 여성인데 모닥불 설치하자마자 파티 신청을 하길래 수락하고 이름을 지어주었다.

내가 불교는 아니지만 그냥 그렇게 지었다. 목공 작업대, 방직기, 연마기, 도자기공예기, 부뚜막, 무두질 선반 도축용 테이블, 대장장이 작업대 등등 작업대들을 관세음 보살에게만 위탁하니 보살이 좀 힘들어 보여서 다른 부족민을 영입하러 여행을 떠났다.

레벨 6~7 정도되는 무사들 3명이 덤벼들었다. 이전에 난이도 제일 낮추고 했을 때는 그냥 칼질 몇 번에 쓰러진 애들이 적 인공지능도 최대로 하고 난이도도 어려움으로 하니 3명은 좀 버거웠다.

한 번 죽어서 다시 재도전해 두 명 죽이고 겨우 한 명을 위협하여 내 부족민으로 만들었다. 이름은 법륜 스님으로 지었다.

남성인데 좀 말랐지만 원숭이를 보는 것을 좋아한다고 적혀있길래 내일 덫을 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