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A는 'Cash Management Acount' 의 줄임말로 '자산관리 계좌'라고도 한다. 증권사가 국공채, 안전한 회사채 등의 채권에 투자한 다음 수익이 나면 CMA (발행어음형)에 돈을 넣어둔 투자자에게 돌려주는 원리다.
CMA 발행어음형 통장은 입출금이 자유롭고 은행의 입출금 통장보다 금리가 높다. 네이버에 CMA 발행어음형이라고 검색하면 나온다.
한국투자증권 오늘 기준으로 3%다. 좀 떨어졌네..
몇 개월 전에는 3.5% 인가했는데 중요한 것이 CMA 발행어음형은 원금손실이 낮은 편이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예금자 보호를 받지 못한다. 그래서 리스크가 있다.
비슷한 개념으로 파킹 통장이란 것이 있는데 이름대로 주차하듯이 언제든 넣고 빼고 할 수 있다고 해서 파킹(Parking) 통장이라고 한다. CMA 발행어음형처럼 매일 이자가 복리식으로 붙는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예치금 한도가 있어서 큰 금액은 예치해두기 어렵다. 그래서 여러 금융사 상품에 쪼개서 두는 좋은 방법도 있다....
원문 링크 : CMA 발행어음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