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일기(금연 122일차, 금주 금커피 95일차) 금연 4개월 금연을 시작한지 4개월이 지났다. 그 사이에 금주와 금커피도 시작하여 그 날들도 100일을 향해 가고 있다.
아직 가끔씩 담배에 대해 생각하는 때가 있긴 하지만 3개월 정도까지 갑자기 피고 싶단 생각이 들곤 했던 때가 있었는데 이제는 함께 있는 누군가가 흡연을 하면 생각을 하는 것이지 피고 싶은 생각이 들지는 않는다. 하지만 담배라는 놈의 정체를 몇 십년 피우면서 그리고 담배를 끊으면서 많이 알고 느끼게 되었기 때문에 경계가 마냥 허술해지게 두지는 않는다.
흡연하는 분들을 만나면 금연을 권유함으로써 내 금연을 공고히하고, 시간나면 담배의 폐해에 대한 자료도 찾아 본다. 세상의 어떤일로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은 없다.
나에게 공.짜.로 온 것이 있다면 누군가의 노력의 대가가 내게로 향한 것임에 감사하여야 하는 것이다. 금연을 하면서 금단 증상으로 어지럼증이 있었다.
평상시에는 크게 느껴지지 않았으나 운전을 할 때는 운전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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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단증상어지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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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4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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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