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의 근본 만나분식 그저그럼 그렇게 세 달반이라는 시간이 흘러갔다. 일하면서 느낀건 세상에 별난 사람 참 많다 + 은행원 꼭 해야겠다.
회랑 강제로 친해지기 만약 누군가 왜 돈을 벌어요? 물으면 옛날엔 사랑하는 사람들과 좋은곳가고 맛있는거 먹으려고 일해요 ^^ 요즘에는 음..
택시타려고요 태영생막창은 사랑이야. ㅡ ㅡ 색이 씨뻘건게 굉장히 거북했음.
앞에서 호들갑떨면서 김을 깔고 방어를 들어 참기름에 “무심한듯” 뭍혀먹으라는 시늉하는데 진짜 미간이 ... ㅠ 근데 생각보다 맛있어서 곤란했음.
정자 회뜨는집? 갔는데 그저그랬는데•• 의진이랑 다연이가 또 방어 뒤집어지는곳 데려간다니까 목빠지게 기다려본다.
저렇게 사진찍다 개정색하고 정수리냄새 어쩌냐고 걱정함. 정카인 어떤데 야야 눈감았잖아.
나름 돌이켜보니 ㅊㅇ이는 15년동안 알고지내고 ㅊㅁ는 알고지낸지 12년이 되었다••• 3년만에봤는데도 얼굴보면 그냥 화가나는거보니 어색은 할 기미가 안보임. 1달1모임이라 1월엔 수내 수여니 어무...
원문 링크 : 증거의 부재가 부재의 증거는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