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고양이는 안녕하신가요. 요즘 우리집 고양이들은 이런 상태예요.
쇼파와 한몸이 되어 있거나 캣타워와 한몸이 되어 있거나..ㅋ 어린 시절엔 호기심도 많고 움직임도 많더니 점점 가구와 한몸이 되어 모든 것이 시큰둥 ㅠ 육묘하는 집사는 하루 15분은 격하게 놀아줘야 한다는데 현실은 일주일에 15분쯤? ㅠ 자주 놀아주지 못하는 제탓인 것 같아 미안할 때도 많아요 그래서 가끔은 이런 상상도 해본답니다.
나 대신 신나게 놀아줄 고양이 장난감이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잘 부서지지 않고 쉽게 질리지도 않는 그런 장난감으로요. 바로 이렇게 말이죠~^^ 이것은 최근에 우리집 고양이들에게 선물한 리스펫 꼬리잡기 장난감이에요.
몸 무거운 우리 짜잔이도 일으켜 세운 마법의 장난감이죠 ㅋㅋ 깃털과 꼬치 두 종류라 촉감이 다른 사냥의 즐거움도 맛볼 수 있고 사냥감의 움직임이 보이게 할 수도 있고 안 보이게 할 수도 있어서 질리지 않고 오래 쓸 수 있어요. 이런 장난감들 잘 부서져서 오래 못 쓰는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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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꼬리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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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스트레스해소장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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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자동장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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