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국가대표이자 세계적인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 (26세)가 자신의 오랜 꿈인 레알 마드리드 구단에 드디어 입성하였습니다. 지난 7월 16일 레알 마드리드의 홈구장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성대한 입단식이 열렸는데, 음바페가 흰색 홈 유니폼을 입고 경기장에 나오자 구장을 가득 메우고 있던 8만 명의 팬들은 음바페의 이름을 연호하며 그야말로 엄청난 환영을 해 주었죠.
출처 : realmadrid.com 음바페는 스페인에서 뛰는 것이 꿈이었기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스페인어 공부를 열심히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입단식에서도 유창한 스페인어로 "어린 시절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는 상상을 하며 잠들었는데, 드디어 나의 꿈이 이루어졌다"라며 소감을 밝혔죠.
음바페, 레알 마드리드 홈구장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입단식! 8만 명의 엄청난 환영!
출처 : realmadrid.com 꿈을 이루어서인지 흥분된 얼굴을 감추지 못했던 음바페가 유니폼 엠블럼에 입을 맞추는 것이 스크린에 비치자 경기장은 그야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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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음바페, 레알 마드리드 홈구장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입단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