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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특별했던 일상 속 포토 덤프

 조금 특별했던 일상 속 포토 덤프

주위에 여름 생일자들이 많아서 이쯤 되면 서로 텅장이 되는 중인데요. 6월 7월 생일인 친구들과 선물을 주고받는데 제가 너무 럭키하게 에르메스 커피잔 세트를 받았어요. 아직 쓰지는 못하고 잘 모셔두고 있는 중입니다.

이거 떨려서 어떻게 쓰죠...ㅎㅎㅎ 서울 속 이탈리아. 최근에 방문했던 레스토랑인데요.

잠시 이탈리아 여행 온 느낌이었답니다. 외관에서부터 내부까지 이탈리아 마을에 있는 포근한 레스토랑 느낌이 나더라고요.

역시나 소문이 났는지 손님이 끊이질 않고 계속 오셔서 놀랬어요. 이 집은 나중에 다시 자세하게 포스팅할게요.

보틀 벙커에서 진행된 와인 테이스팅. 1만 원에 100종 넘는 와인을 테이스팅 할 수 있었는데요. 요즘 와인이 잘 맞지 않는지 조금만 마셨는데요 알딸딸하더라고요.

장소 공간이 생각보다 협소해서 북적북적. 당분간은 와인이랑은 거리를 둬야 할 것 같아요.

그래도 특별했던 주말! 90년대?

00년대? 이 세대이신 분들은 다들 스티커 사진 많이 찍으셨을 텐데요.

저 또...

# 스티커사진 # 에르메스선물 # 와인테이스팅 # 일상포토덤프 # 포토덤프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