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하루 만보 걷기 챌린지 중! 일상 속 소소한 걷기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걸으면서 산책하는 걸 즐기는 나는 매일 만보는 못 걸어도 소소한 걷기를 실천하고 있다.
출퇴근을 차로하다 보니 평일에 만보 걷기는 생각보다 쉽지 않기 때문. 일부러 사무실을 늘 탄천 근처로 알아보려고 하는데 그만큼 걷기에 진심이기 때문이다.
하루 종일 사무실에서 컴퓨터 화면만 바라다보면 머리가 지끈 지끈하고 몸이 찌뿌둥해서 뇌가 잘 안 돌아갈 때가 많다. 매일은 아니지만 중간에 머리도 식힐 겸 탄천으로 튀어나가 무작정 걷기를 시작한다.
목적지를 두지 않고 그냥 걷는 것은 생각보다 즐겁다. 목적은 머리 식히기 때문이다.
노래를 들을 때도 있지만 듣지 않을 때도 많다. 그냥 내 발걸음을, 주변 소음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바람 소리를, 자연 소리를 들으면서 걷는 그 순간을 즐기려고 노력한다.
시간도 정해놓지 않는다. 머리가 식혀졌을 때 즈음 사무실로 돌아간다.
확실히 걷고 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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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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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만보 걷기 말고 소소한 천천히 걷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