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주쯤 출산일이 정해졌다..33주3일! 드디어 호떡찰떡이를 만날 수 있다니..
인생에서 처음으로 해보는 큰 수술이라 떨리기도 하지만 어서 아가들을 만났으면 하는 마음c 일반 병실로 이동하고 난 후 제일 행복했던 건 주말마다 남편과 먹는 특식!!!!ㅋㅋㅋ 초여름이라 입맛이 사~악 돌아올 수 있는 새콤하고 시원한 음식이 먹고 싶어 찾은 중식집!
담 부산광역시 서구 구덕로185번길 34-27 1층 담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중식 냉면이 아주 기가 막힙니데이~ 수술 전 마지막 주말 특식은 스시로 정했다. 누구보다 음식에 진심인 호떡찰떡맘ㅋㅋㅋ 스시무라 부산광역시 서구 구덕로185번길 22-21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되도록이면 생선은 피하고 싶어 캘리포니아롤로 선택!
호호떡찰떡이도 맛있는지 배에서 발로 빵빵ㅋㅋㅋ 중식집 담, 스시무라 요 두 곳은 부산대학교 병원 입원하신 분들이라면 추천!! 병원에서 기저귀, 물티슈도 미리 준비해 놓고 출산일만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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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험산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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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양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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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양막일란성쌍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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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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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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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란성쌍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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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절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