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부터 포함해서 미국, 대만, 일본 등 현재 전 세계에서는 부정투표 이슈가 나오고 있다. 예전에야 이런 소리를 하면 ‘에이 설마~ 무슨 소리냐’ 라고 했지만 전 세계적으로 이슈화가 되고 있다는 것은 이것이 단순히 대한민국의 문제만이 아니고 전 세계 곳곳에서 문제가 있다는 것을 반증한다.
이런 내용들이 조용히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서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이 불난 집에 기름을 끼얹었다. 베네수엘라 선관위는 지난 28일 대선 종료 6시간 만에 니콜라스 마두로 현 대통령이 승리했다고 선언했다.
대선 투표 과정도 명확하지도 않았고, 외부 국제 참관인도 출입을 막고 개표를 하고 자체 발표를 한 것이다. 투표 이전에 미국 여론조사 전문기관 에디슨리서치의 출구 조사에서는 곤살레스 후보가 65%의 예상 득표율로 마두로 대통령(31%)을 압도할 것으로 예측됐으나 정반대 결과가 나온 것이다.
야권 지도자인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는 이날 투표소 집계 자료에서 마두로 대통령은 270만표를 받은 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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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전 세계를 휘감고 있는 부정투표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