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expadurariu, 출처 Unsplash 나는 '무채색'이다 Leon_Ting, 출처 Pixabay 나를 색으로 표현한다면 '무채색'이 가장 나와 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엔 단순히 레몬 좋아하니까 노란색이겠네 싶었는데 그 색은 나같지 않았다.
내가 되고 싶어하는 느낌이지 지금의 나를 표현하기엔 거리감이 있어보였다. 조금 더 머리를 굴려보니 일단 채도는 없어야 나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걸 단어로 가져와보니 '무채색'이 됐다.
brunoabatti, 출처 Unsplash 무채색 색조가 없는 색. 하얀색과 검은색 및 이 양극단 색 사이에 위치한 모든 회색.
하얀색, 회색, 검은색 등의 색상을 가지지 않은 회색 차원(gray scale)만을 드러내는 색을 일컫는다. 출처:네이버 지식백과 내가 무채색을 고른 이유는 지금의 내 심경과 많이 닮아있기 때문이다.
일단 생기가 없다. 회색도시에 찌든 직장인의 비애를 잘 담은 색상이라 여겼다.
그 외에도 여러 느낌이 떠올랐다. - ...
#
무채색
#
질문
#
자아성찰
#
자기관리
#
일상이야기
#
일상생활
#
일상생각
#
일상블로그
#
일상
#
오늘질문
#
심리
#
색
#
채도
원문 링크 : [오늘질문] 나는 어떤 색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