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스페이퍼로 김부각 만들었던 예전 사진 포스팅.내가 아는 라이스페이퍼는 하얗고 뻣뻣해서 따뜻한 물에 담가야 비로소 재료들을 감쌀 수 있는 형태가 된다. 하노이에서 물에 불리지 않고 라이스페이퍼에 고기와 야채를 둘둘 말아 바로 먹는 반쎄오에 놀라고 맛에 또 한 번 놀랐던 기억이 있다.
그 때 그 기억으로 다낭에 갔을 때 반쎄오에 나오던 것과 똑같아 보이는 라이스페이퍼를 사 왔는데 이건 짠맛이 엄청 강하다. 살리고 싶어서 검색한 '라이스페이퍼' 요리 중, '라이스페이퍼 김부각' 레시피가 가장 맘에 들어 무작정 만들어 본 요린이의 요리(?)
ㅎㅎ바삭하고 고소한 찹쌀 김부각을 얼마나 재현할 수..........
요린이도 만드는 라이스페이퍼 김부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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