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9월 26일 가장 소중하다는 것을 알지만 가장 가깝게 있고,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그 소중함을 잊고 살고 있는 것이 바로 '가족' 이번 가족과 나의 '연결고리'는 명절을 통해 전하고 싶은 말도 전하고 그동안 계획만 하고 하지 못했던 추억 만들기였다. <잊고 있던 가족의 소중함을 찾아 - 가족과 나의 '연결고리'> 1. 엄마 이름으로 불러 드리기 엄마도 분명 예쁜 이름을 가지고 있는데도 우리는 항상 '엄마'라고 부른다.
종종 '000여사님'이라고 불러드리고 있었지만 이번 명절에는 '엄마'라는 훈장을 받은 멋진 한 여자로 '000여사님'을 불러드렸다. 해보..........
원문 링크 : 가족과 나의 '연결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