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딸은 엄마의 자궁 속에서 콩알만 하게 생겨서 아기로 자라고 세상 밖으로 나와 어른이 되기까지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을 수밖에 없는, 너무나도 위대한 관계다. 나는 엄마의 많은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엄마이자 때로는 친구, 때로는 인생 선배인 엄마를 생각했을 때 불편한 감정이 든다면, 음, 마음이 답답해지기 시작하지만, 이런 상황을 빨리 해결하려고 뭐라도 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엄마, 나 모두를 위해서. 이 책은 건강한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자란, 그래서 몸은 어른이 되었지만 마음은 여전히 아픈 아이인 수많은 딸들을 위한 책이다.
한국가족상담연구소 대표인 작가님 역시 아팠던 어린 시절의 자신과 현재 엄마로서의..........
진짜 어른이 되기를 응원하는 책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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