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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리(FABBRI) 차이 시럽으로 만든 차이 티 라떼 with 커피 젤리

 파브리(FABBRI) 차이 시럽으로 만든 차이 티 라떼 with 커피 젤리

아침, 저녁으로 공기가 제법 선선해지고 있어서 한낮이 아니면 차가운 음료보다는 따뜻한 음료를 마시고 싶어진다. 하지만 아직까지 한낮은 여전히 덥고, 커피 젤리는 차갑게 먹어야 그 탱글탱글한 식감을 제대로 즐길 수 있어 차가운 밀크티를 만든다.

탱글한 커피 젤리에 냉침한 마르코 폴로 밀크티를 부어 한 잔 마시고, 파브리(FABBRI) 차이 시럽으로 아주 쉽게 차이 티 라떼를 뚝딱 만들어 커피 젤리를 넣고 대나무 빨대로 쭈~우욱~ 들이킨다. 파브리 차이 시럽(FABBRI)은 정향, 계피, 생강 향이 블렌딩된 시럽이긴 하나, 향신료가 강하게 느껴지지 않아 부드럽게 마시기에 적당한 시럽이다.

구멍이 커다란 대나무 빨대에 빨려 들어오는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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