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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다三茶요법, 내 몸 보약은 내가 만든다

 삼다三茶요법, 내 몸 보약은 내가 만든다

세 가지 약재를 증상에 맞게 차로 끓여 먹는 삼다三茶요법 내 몸 보약은 내가 만든다 책은 '어려운 말 안 쓰는 한의사'로 알려진 한 진 박사의 일상생활에서 나타나는 가벼운 증상의 발병 원리를 설명하고 이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삼다 요법과 함께 치료방법까지 알기 쉽게 설명한다. 한진.전유성 지음/ 스타북스 출판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증상의 발병 원리를 먼저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간단히 만들 수 있는 약차를 안내했다.

건강식품이 난무하는 세상에 공장에서 대량으로 만들어지는 제품에 내 몸을 길들이지 말고 조금만 수고를 더하여 스스로 건강을 지키고 개선하는 기쁨을 누리시기를 바란다.' <프롤로그 중에서> 채소 요리에 꽤 등장하는 재료 중 여주는 쓴맛 때문에 먹기가 꺼려진다.

하지만 말린 여주를 끓이면 쓴맛이 훨씬 덜해 조금씩 친해지고 있는 중이다. 국산 구기자와 여주를 꾸준히 챙겨주시는 시어머니 덕분에 말린 여주, 말린 구기자를 넣고 팔팔 끓여 여주와 구기자의 영양성분을 쭉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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