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에는 원재, 간식 귀신이 살고 있다. 가끔은 왜 그렇게 간식을 좋아하지는 이해가 안 되다가도 차, 커피에 달콤한 디저트를 먹을 때면 꽤 맛이 좋았는지 맛있는 건 자꾸 만들게 된다.
초콜릿을 만들면 만들고 싶었던 카망베르 치즈 초콜릿 카나페가 오늘의 간식. 한살림 담백한 우리 밀 크래커에 카망베르 치즈, 수제 딸기잼, 다크초콜릿과 화이트 초콜릿, 제철 과일을 올려 따뜻한 차에 곁들여도 좋고, 와인 안주로 도 좋을 맛이다.
카나페 Canapes 다양한 모양과 두께로 자른 빵에 스프레드를 바르거나 각종 재료를 얹은 음식. 주로 뷔페나 간단한 점심 식사, 칵테일파티, 아페리티프용으로 차갑게 혹은 식사의 애피타이저 코스에 따뜻하게 서빙된다.
또한 카나페 빵에 얹은(sur canapé) 요리를 지칭할 때도 쓰이는 용어다. 수렵육 조류 로스트를 얹어 내는 카나페는 빵을 버터에 튀긴 다음 닭 간 등으로 만든 스프레드나 익힌 조류의 내장 퓌레, 푸아그라 등을 바른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원문 링크 : 카망베르 치즈 초콜릿 카나페, 와인 안주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