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가 술자리에서 가끔 화자되는 이야기 중 하나이다....사건은 꾸꾸의 학창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그때 당시 절친한 친구 한 명이 교회를 매번 나갈 정도로 득실한 신자였는데아싸였던 내가 교회를 나가면 많은 여자사람 친구를 사귈 수 있다는 소문(?)을 듣고 그 친구와 같이 교회를 가게 되었다.그렇게 2주 정도 예배를 하러 갔었나..?
(횟수로 2번)그때 당시 청소년들은 청년부라고 새로운 방에서 예배를 하는데 예배가 끝나고 목사님이 다음 주에 수련회를 간다고 하셨다.그래서 필자인 나는 얼른 친구에게 물어봤다.권꾸꾸: 야 수련회 갈 거야?친구: 아무래도 가야겠지?
그때까지 아직 교회 분위기도 익숙하지 않았고, 친..........
내 인생 레전드) 무교인 내가 교회 수련회를 간 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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