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혼자 너무 심심하여 그림이나 그려볼까 네이버로 이리저리 검색하였다. 작화 솜씨로 인하여 순간 포기할까 생각해보다가 쉬운 걸로 검색해보았다.
펠트 보이님이 동물 쉽게 그리는 법을 올려놓았다. 이 정도면 똥 손인 나도 그릴 수 있을 것 같았다.
필자의 어린 시절 유치원 때 그림 그리기로 선생님께 칭찬받은 추억을 회상하며, 그림 그리기에 임했다. 정말 펠트보이 이분은 노벨상을 받아야 될 거 같다.
한 획 한 획 친절히 설명되어 있었다.(친분 X) 첫 번째 도전과제 강아지이다.
필자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는 '애완동물 기르기'이다.나중에 여유가 되면 꼭 분양받아보고 싶은 강아지.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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