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행사를 위해 서울 강동점에 한정식집 마실을 찾았다.한정식을 코스로 즐기는 그런 스타일의 음식점이다.스크롤 내리기 전에 깨알 팁※ 마실은 마을의 방언이다. 매생이 죽이 나왔다.
(소주잔 사이즈로 나와서 당황했다.)그냥 별 특별한 맛은 없었고 한국식 애피타이저 같은 그런 느낌을 받았다.마치 이제부터 본경기가 시작되었음을 위장에게 알려주는 그런 맛이다.두 숟가락으로 한국식 애피타이저는 그렇게 끝이 났다.첫 번째 나온 녀석인 보쌈이다.정갈하게 보일려는 검은깨가 킬링 포인트다.삼합도 가능하니 일석이조인 음식이다.특히 새우젓이 깊은 맛이 나는 거 보니 마실만의 특별한 비법이 담긴 새우젓이 아닌가 하..........
정성스러운 한 끼 식사(feat. 서울 강동점 숟가락 반상 마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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