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블루보틀이 일본기업인줄 알았는데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작했더라구요 일본의 백화점에서 봤던게 기억에 남네요 로고가 특이해서 기억하고 있었음 지브랄타 이게 시그니처 메뉴라고 합니다. 전국에 이게 매장이 한 10개 됐었나?
압구정 여의도 한남 이런곳에만 있는거였는데 판교도 있더라구요 뭐 특별한 맛은 아니고 라떼에 샷이 두샷정도 추가된 느낌? 우유의 양이 좀 적게들어갑니다.
감상평으로는 밸런스가 상당히 좋아요. 커피를 평가할때 많이들 바디감이 어떻고 산미가 어떻고 하잖아요 얘는 어느 한쪽의 맛이 크게 느껴지지 않는 느낌 이였습니다.
맛은 좋았지만 회사와 거리가 있기때문에 또가진 않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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