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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삶은 지긋지긋하다

 한심한 삶은 지긋지긋하다

릴종윤입니다 요즘은 갓생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데요. 뭔가 살아있다는게 느껴지네요.

유산소 운동을 끝내면 엄청난 도파민이 느껴지곤 하는데요. 뭐든 해낼수 있을거 같고 막 그럽니다.

행복물질이 엄청 많이 분비되는거같아요. 그리고 러닝을 하면서 식단을 챙기기 시작했어요 처음엔 이런거 사먹다가 닭도 삶고 직접 만들기도 했습니다.

클라이밍장에 가서 이런운동도 하구요 와 이거 진짜 어려웠습니다. 항상 파랑단계만 하다가 보라로 넘어오니까 난이도가 확 다르네요 회식때 간 오마카세 저는 개인적으로 별로였음 뱃살도둑이라는 곳에서 비싼 다이어트식도 사먹어 봤습니다 요즘 삼시세끼 다 거의 제로탄수화물에 가까울정도로 식단을열심히 합니다 물론 진짜 제로탄수는 아니고 딱 필요한 최소치는 먹습니다.

서현쟝의 추천메뉴 브렛토스트 서현쟝이라는 저의 짱친이 있는데요 직업이 바리스타고요 자기네 카페 토스트가 맛있다고 다이어트중에 먹어도 된다고 막 그러길레 갔는데 추천하는메뉴가 품절임 아쉬운대로 딴거 먹고 다음날 또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