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기본법이 내년 1월 시행을 앞두고 있어서 생각보다 다양한 곳에서 세미나 요청이 있다. 감사한 일이지만, 항상 발표 준비를 할 때는 항상 일이 몰려서 내가 왜 그랬을까 하고 과거의 내가 살짝 원망스럽다.
ㅎㅎ 그래도 발표하고 토론하면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어서 시야가 넓어지는 것 같아서 가능하면 주어지는 모든 기회에 참석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특히 이번 포럼은 내가 그 동안 거의 신경쓰지 않았던 사회보장 영역에서의 자동화와 AI 사용 이슈 등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확인하고,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회사 내부 세미나를 포함하면 벌써 4번째이고, 이제 다음주에 대전 TP에서 세미나(이건 발표자료를 이미 전달했다), NIA 공개세미나 토론 준비만 하면 올해 발표나 토론은 모두 끝날 것 같다. 올해 상반기에는 처음으로 시행령 작업에 참여하여 명절에도 새벽까지 일했지만 배운점도 많았고, 정부의 법령, 시행령 제정 과정을 전체적으로 알 수 있어서 좋았다.
하반기에는 ...
원문 링크 : 인공지능기본법 세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