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벳: 주요 주주> 알파벳 주식은 Class A, B, C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Class A (티커: GOOGL): 투표권이 있는 보통주 (상장) Class B: 설립자들과 일부 내부자만 소유 (비상장). 주당 투표권이 Class A의 10배 Class C (티커: GOOG): 투표권이 없는 보통주 (상장) 출처: https://drwealth.com/alphabet-class-a-googl-vs-class-c-goog/ 설립자와 내부자들이 가지고 있는 투표권이 있는 주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슈퍼 투표권이 있는 Class B 주식은 설립자들이 (래리 페이지 + 세르게이 브린) 86.8%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알파벳 전체 투표권의 51.7%를 장악하고 있습니다.
전임 CEO였던 에릭 슈밋이 6.2%, 구글 초기 벤처 투자자였던 존 도어도 2.6%를 가지고 있습니다. 출처: Alphabet SEC fi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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